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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트에서 일어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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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함혜숙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12-10 13: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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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이마트에서 밥도 먹고 장을 본후 나와 시동을 걸고 출구쪽을향했는데 차들이 줄을서있었습니다. 그래서 잠시막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30분이 지나고40분이 지나도 차들은 꼼짝들을 못하고있었습니다 오죽하면시동을 꺼놓는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마트고객센터로 전화를걸었더니 도로변에 차들이 많아 차가 못나가고 있다고 대답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직원들이 나와 통제를해야하는거아니냐 했더니 주차장관련은 이마트소속이아니라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솔직히 어이가없더라고요 그러고 1시간이 지나도 직원들 역시 딴일만 하고 역시 저도 그렇고 다른차들도 그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자리에서 시동만 건상태서 기다리는 수밖에없었습니다. 여기저기선 싸우는소리에,빵빵거리는 소리에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말 저도 그렇고 주위에서도  얼마나 고객센타에 전화 걸어서 직원빨리 내보내서 처리하라고말한지 모릅니다..그러고 진짜 딱 2시간 기다리니깐 차가 슬슬 움직이더라고요 보니깐 출구쪽에 직원들 2명씩 나와서통제하고 있더라고요보니깐 그제서야나와서 하니깐 차가 움직이기 시작한겁니다..
정말 다들 소리한번씩 하고 지나가더라고요...
그러고 저는 오늘 10일 오전에 이마트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니깐 어제랑 또 틀리게 다른말을 하더라고요  어떤차가불법주차를 해놔서 차가 나갈수 없었다고 늘었놓더라고요 더 어이가 없지요? 정말?  그러고 몇분뒤 전화가 또 오더니 선물을준비했데요 그래서 시간날때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습니다
갔더니 곽티슈3개랑 후라이팬을 준비를 했더라고요 저 솔직히 어이없어서 그냥  뒤돌아 보지도 않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거받으러 차끌고 거기까지 갔겠습니까?  전 정말 어제일에대한 아이들정신적 피해보상과 2시간에 대한 유류비보상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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