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홈폰해지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홈폰해지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진희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4-10-13 13:24:09

본문

KT 인터넷 티비 홈폰을 가입하고 사용하고 있는 가입자 입니다. 인터넷의 잦은 끊김 현상과  홈폰사용시  빈번하게 통화가 되지않는 경우는 물론이고 홈폰의 기능또한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 고장 신고를 여러 번 했고 조치를 취한 후 사용을 한 것이 한 두번 아니 수십번은 된듯합니다. 홈폰은 개통시점부터도 잦은 고장이 있었지만 참고 참으면서 18개월을 사용했는데요

계약자의 입장에서는 고장으로 야기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불편과 금전적인 손실이 반복되는 악순환 속에서도 잔여계약기간과 해지시 발생하는 과도한 위약금 청구에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이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용이 불가할때마다 고장신고로 문제를 해결한 적도 여러 번 이었으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10월초경 또다시 발생되는 고장으로 고장신고를 했고  10월7일경에 서비스를 받았고 기사분이 와이파이 모뎀 자체에 과부화로 이런 일이 생기니 그럴경우 모뎀을 껐다가 몇분후에 다시 켜면된다길래 아니 그렇게 과부화가 걸리는 모뎀이라면 교체를 해줘야하는게 아니냐고 하니 이 기계자체가 원래 그렇답니다.

어쨌든 일단은 알겟다고 했고 퇴근후 집으로가 전화를 사용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똑같이 홈폰의 기능은 전화를 포함에 아무것도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고장신고를 했고 그 몇일 동안 홈폰은 거의 사용이 되지 않더군요 그리고 신고한후 5일만에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과 왔고

인터넷 속도에 문제인데 이 지역은 전화선을 연결해 사용하는 회선이며 지역상 광케블이 들어가기 힘들다는 이유를 늘어놓으며 그또한 자기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광케이블을 넣어준다 안된다 결정을 할 수 없는 부분이며  홈폰은  인테넷속도가 원화하지 않으면 잘 되지않는다며 인터넷 요금은 몇달 감액해주겠다고하시길래 감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남은 약정기간이 18개월이나 되는데 그기간동안 사용도 할 수 없는 홈폰은 무용지물이며 요금만 내야한다는건데 이건 말이 안된다고  해지를 요구하니 해지는 가능하나 위약금이 많이 나올거라고 하길래 인터넷 속도문제로 사용안되는 홈폰에 위약금이라니 그리고 개통시 지역에 특성상 이런 인터넷속도에 문제로 사용할 수 없는 홈폰이라면 왜 사용을 권유해서 약정을 하게 하느냐 했더니 그건 당시 약정채결시 상담을한 상담자의 책임이니 그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라고 하시네요

이게 말이 되는지 그리고 그 상담사는 현재 KT에서 퇴사하셨다는데 퇴사한 사람에게 책임을 물라니 참 .....

너무 화가 나서 민원을 요청합니다. 그러면 무조건 남은 약정기간때문에 해지뿐만 아니라 인터넷속도문제로 사용불가인 홈폰으로인해 현재까지 겪은 불편과 이 전화로 인해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홈폰의 사용불과로 발생한 금전적인 손해를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