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너무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자
  • 조회수 : 1,424회
  • 작성일 : 12-02-24 14:11:15

본문

저는 31살에 유부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친 언니을 통해 보험을 하나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습니다
저는 보험회사 fc에게 정말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톡을 받았습니다
저 톡사진을 보며...섹시하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자기 딸사진까지 보내고...
보험설계해준다고 서울에서 광주내려왔다구 ..저에게 만나자구 하더라구요
안한다구 안해줘두 된다고 했더니 저에게 짜증을 내는거예요
서울에 있을때...안한다구 했고..만나자고 한건두 아닌데...
그래서 자기자랑까지 하더라구요..강남이 어쩌고 저쩌고 ...
그래서 이제 그만 연락하시라고 했더니...
연락이 뜸하더라구요...그런더니 22일 저녁에 다시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유부녀인데..남편이 오해을하고 어떤사이냐고..하는데..
그 다음날 전 그 보험회사 콜센타에 전화해서 이부분을 애기했더니 해결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건  그 회사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fc와 저와의 사이에서 톡을 한거니까
보험회사는 상관이없다는뜻으로 말으하니...
저는 더 미치겠어요 저희 신랑은 그런사이라는걸 보험회사로부터 그렇게 들으니
더 이혼을 해야겠다는데..전...어떻게 해야하나요?
얼굴한번 본적없는사람과 스캔들이런말 하는것도 어이없지만...
이런일이 일어나고보니..죽고싶네요.
내가 정말 사람들에게 손가락받을짓도 안햇는데//
이러니..어이가 없고 마지막으로 손을 뺃어보네요..
대기업이라는게 한사람 바보만들고..한순간에...저버리네요
진실을 말해주세요..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너무너무 억울해요'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