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영귀환원수 ] 업체의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희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10-07 15:46:00

본문

전화로 최고급정수기상담했으나,가격이넘비싸 고민하던차에,판매실장이 다시전화가와서 원하는제품을500대한정특가를하는데 몇대안남았다길래 고민했더니,당장내일 베테랑기사보내줄테니 설치부터하고,입금은나중네하라해서 그러겠다고했다.
다음날,베테랑기사는커녕,완전어려보이는초보기사가 한시간가까이헤메며 설치를우여곡절끝에마치고,나도출근했는데,퇴근해서와보니,씽크대수도연결부위에서 물이고있었다.헹주로받쳐두고 다음날,주말이라 시골갔다와보니 주변까지물이흘러서당황해서 동네철물점가서 출장불러수습하고 다음날,출장비2만원을 제외하고 나머지만회사에입금했다.판매했던실장에게는 그날상황을설명했기에 입금에문제가없다생각했다.
나이먹은총무아저씨가 전화오더니,다짜고짜 왜2만원을빼고보냈다며 보내주던가,안주면 당장정수기떼가겠다며 무식하게말을했다.여차저차해서안보낸건데 왜돈떼먹는사람취급하냐물었더니 회사방침이라 설치비전액을보내달라는거다.정상적인설치가 이루어졌다면 당연히줄2만원인데,소비자입장에선 이중으로주기엔 너무억울하다.애초에,기사와실장의잘못에서비롯된거라본다.일욜밤이라 회사에전화할수도없었기에 급한대로처리한부분에대해 회사측에서 사과의말만했더라도 기본적인예의가갖춰진회사일거라본다.
회사의원칙도 중요하지만,세상엔 예측못할상황도있을수있음을 인정하지않고 소비자말을 참작하지않는회사인것같다.방송드라마에 협찬도많이하는회사로알고있는데 이런막무가내식 태도는 바꿔야한다.
돈2만원이 문제가아니라,소비자를 돈떼먹는사람취급하는 그 나이드신총무에게 그날밤,1시간동안 당한걸생각하면 정신적보상도 운운하고픈 마음이다.
내가오죽하면,그총무한테,첫마디에 사과부터하고말을하셨으면 이렇게화가안나는데 아무리설명을해도 결론은 돈요구만 사는태도가 괘씸합니다.
나는나대로,그분은그분대로 각자주장이 옳다고맞서는 입장입니다.
제가그랬어요..서로인정을못하니,공정한 입장의위치에있는 방송에제보한다했더니 협박한다며 고래고래소리를지르더군요..
긴사연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가능하면 10일까지 답변부탁드릴께요.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설치후 제품불량으로 누수가되어 설치비 공제후 입금하셨는데 오히려 화를 내다니 정말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정수기를 설치후사용하던 중 정수기의 문제로 인하여 물이넘친것과 관련하여 사업자에게 정수기 관리책임이 있기에 정수기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설치비에 대한 부담 또한 사업자의 책임으로 환급하여 주어야 합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보상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