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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대한통운 ] CJ 대한통운의 고객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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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곡충겸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3-08-08 1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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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CJ 대한통운을 통해서 택배를 보냅습니다. 아버님 당뇨약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송과정중 분실된것 같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좀 화는 나지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울화통이 터지는것은 그 처리과정입니다.
처음에 콜센타에 전화했을 때는 택배가 도착했다는걸로 되있다네요. 그래서 그럼 수취인 증명 있는냐고 물어보니 그건 자기들이 모름다는겁니다. 운송담당자한테 물어보면 반송처리 했다고 하고요.
그 뒤 다시 콜센타에 전화해봤는데 그저 빠른 시일내에 담당자 통해서 알아본다는겁니다. 일주일째 똑같은 맨트입니다. 그후  담당자 폰번호로 연락해보면 받지도 않습니다.
분실을 했으면 조속하게 인정을 하고 , 처리를 해줘도 시원치 않을판에 나 몰라라 하는식으로 나오네요. 소위 대기업이라는데가 이따위 식이니..... 택배물건의 배상은 물론 그간 심적은 스트레스에 대한 배상도 받고싶습니다.
운송장 번호 : 817 579 479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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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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