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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 중고장터에서 구매한책이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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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길성대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3-07-16 10:30:4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7월8일날 교보문고 에 친터넷 책을 사러 들어갔다가 우연히 중고책파는곳이 있어서
교보문고를 믿고 중고 책을 신청하였으나 계속 발송되었다는 문자도 안오고 해서
교보문고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랬드니 실판매자 전화 번호를 저에게 주면서
직접 연락을 하라고 교보문고 여직원에게서 연락을 받고 당사자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책이 있다고 해서 그럼 보내달라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후 5일이 지나도 책이 오질않아서 7월16일 교보문고로 도 전화를 하고 판매자에게도
전화를 하였으나 교보문고는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으며 자기네들도 판매자가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군요. 판매자는 아예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저희는 교보문고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믿고 중고책을 신청을 하였는데 교보문고 자체적으로 관리하지않는
판매자들 전화접호만 교보문고에서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락이 되지 않으면
어떤 대책도 없습니다. 이에 구매자만 골탕먹는 이러한 형태의 사이트는 패쇠가 되던지 아니면
좀더 철저히판매자를 관리해서 중고책거래가 원만하게 이루어질수 있던지
해야지 그렇치 않으면 구매자만 골탕먹는 경우가 생깁니다.
7월16일 답답해서 교보문고 책임자를 바꾸어 달라고 했습니다.
한시간후에 전화가 왔는데 자기네들도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니 연락이안된다고 하는군요.
계속 연락을 해보겠다고 하는데 판매자가 이미 전화받을 마음이 없는데 다른방법이 없지요.
다른 중고 판매자에게 연락을 해서 차액만 내고 책을 다시 구매해주겠씀 도와 준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관리도 되지 않은 교보문고 자체의 문제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요해서 책을구매 했는데 그냥 답답하기만하고 교보문고 측에 우롱당한기분이라
씁쓸하군요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중고책의 배송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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