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앤디-불량으로 인한 반품 신청에 대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뷰앤디 ] 뷰앤디-불량으로 인한 반품 신청에 대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경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25-03-17 16:35:11

본문

요즘 인스타에 핫하게 광고하는 뷰앤디 앤모드 프로(턱선뷰티 기계) 를 구매하셨습니다. 친구와 함께 써보기 위해 1+1 상품으로 구매를 했구요

근데 물건 수령후 1개가 전원버튼 불량인걸 확인하고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전화는 받지않고 카톡상담으로 진행 한다기에 글을 보냈더니 2일후 연락 와서는 반품 하실꺼냐고 그래서 1+1 상품인데 1개만 반품 가능하냐고 했더니

구매상품 전량을 반품해주셔야 한다고 그래서 그럼 모두 반품 하겠다 했더니..글쎄 나머지 1개의 반품사유를 말해달라는겁니다.

그래놓고 또 2일간 연락 두절~!!!!!!!

그래서 홈피고 카톡이고 계속연락 했지만 연락이 되지않아 이건 너무 대응이 괘씸해서 꼭 반품 하겠다 마음먹고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4일후 연락이 와서는 반품 진행 하지겠냐 길래 그렇게 하겠다 했더니.. 1갠 불량 1갱 단순변심이라며...사진을 찍어 보내라는둥 영상을 보내라는

둥..개봉 여부가 어떻고 저떻고 하면서..

계속 요구만 하고 반품을 미룬지 2주가 넘었습니다.

돈을 24만원을 넘게 결재했는데...사용도 못하고 이게 말이 되나요... 1+1상품 구매 했다는건 누군가와 같이 사용하기 위함인걸 뻔히 알테고 무슨

뷰티기계를  여분 까지 재여 놓고 사용할리 없잖아요.

또 사진만 보내라는 말과 함께 잠수네요..판매자...카톡상담도 실시간 상담도 아니고 글한번 쓰면 답오는게 2일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정말 사기로 신고 하고싶은 마음 입니다.

더 많은 일이 있지만..2주의 내용을 쓰기가 쉽지 않네요...이건 꼭 어떻게든 신고 하고싶습니다.

이런 판매자는 없어야 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반품(교환)거부 하는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