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경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3-11 20:23:47

본문

안녕하세요.저희가 작년12월에 펠리세이드신차를 사전예약하고 차가 나왔다고해서 돈을 완불하고 차가 금요일 나오니 해서  보험을 들라고해서 보험을 들었습니다.  차가 나온날 전화가 왔어요 . 탁송 중에 차가 기스가 나서 지점장 이랑 본사랑 얘기해서  다시  새채로 해주신다고 조금만 양해 부탁해달라고 해서
언제쯤 나올까요?ㅏ하니 자기쪽에서 실수한부분이라 최대한 빨리 해서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습니다 했어여.
근데 오늘 3월 11일 월  전화가 왔어요 차가 나왔다고, 그래서 차대번호 불러 달라고 하니깐 잠시만요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더니 전화와서 차대번호 불러주시는데  기스가난 차대번호인거에요. 즉 기스가 난차를 다시 수리해서 고객한테 새차라고 하면서 속이고 주는거에요.
이건 아니잖아요. 차값이 한두푼도 아니고 적금 깨고 돈을 다 끌어모아서 구입하는 새차를  기스가나서 수리한 차를 누가 사겠어요,.
거짓말로 고객을 속이고 우롱한거잖아요. 그러더니 다시 차가 나올려면 4~5개월 걸리다는거에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자기네가 실수 해놓고 더 기다리라고 이자포기하고 어쩔수 없이 차값때문에 적금깨고 차값 준비해서 주니... 피해는 왜 소비자만 봐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