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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한카드 ] 전기장판 화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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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하늘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13-02-22 1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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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화재가 나기전에 한달하고 보름이 지낫을쯤 전기장판에서 화제가 났습니다
화재 경의는 밑에 글에 잇으며 외한카드와 전기장판회사의 나몰라라 작전 그리고
전기장판회사의 법적으로해라 이런식이며 합의금 50이상은 더이상 못주겟답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기아 자동차를 타면 차를 타다가 부품에 이상이 있어 고장이 나면 기아자동차에 따지지 누가 그 부품 만드는 하청업체에 따집니까 정말 외한카드 에게 묻고싶습니다 인센티브는 다 받아가면서 팔때와 고장낫을때의 대처는 왜캐 미흡합한지요
피해 금액은 약 300만원 정도됩니다 어떻해 해야 될까요
(2013년 1월 17일 약 밤 12시경 저녁에 잠시 나갔다가 약 3시간후에 집에들어왓다
집에들어가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연기가 가득해서 가스가 새는줄알고
연기가득한 집에들어가서 창문을 열고 한 5분 후에 다시 방에들어갔는데 연기가 그대로있길래
소방서에 가스가 새는거같다고 신고햇다
약 10-15분후 소방차가 와서 화재가 난거라고 하여서 화재를 진입하였고
화재 보험사가와서 전기장판 과열로 인한 화재라고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모든 게 끝나고 긴장이 풀렸는지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안좋아서
병원에찾아갓다
이산화 탄소 중독으로인해서
몇시간동안 치료를 받앗다.
그후 전기장판회사에 전화를 해서 따졌다 그런데 처음에는 보험회사가 알아서 처리한다고.
이런식으로나오다가 우리는 전기장판을 인터넷에 산게 아니라 외한카드 vip 추천상품으로 약 29.9000원을 주고
삿으며 외한카드에 전화에 따졋으며 그러자 전기장판회사에 압박이 들어갔는지 전기장판회사에서 다음날 바로 전기 장판을 회수회 갔다.
그리고 전화와서 합의금을 50만원을 준다고 하였다. 온도 장치기를 보면 온도를 중간불로 해놓고 나간 사진이다.소방서에서 직접찍어간사진이다,
이 전기장판회사는 보험을 들어논 화재보험이
물질적인 보험과 인적인 보험을 둘다 들어논게 아니라
인적인 보험을 들어놓앗다
물질적은 보험을 들어논게 없으므로 피해보상을 보험회사에서 약 13만원 말고는 해줄수있는게 없다고하였다,
그리고 사용 설명에서는 약 15시간후에 만 꺼진다고만 적혀 있다.
하지만 인터넷상으로는 온도 과열로 인하면 저절로 꺼진다고도 적혀있으며 전원과열로 인한 퓨즈 꺼짐 많은 안전장치가되어있다고 적혀있다 그런데 불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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