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에서 시계를 샀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이드에서 시계를 샀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라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2-10-16 14:32:51

본문

지난 9월 8일에 2001아울렛 매장에 있는 로이드매장에서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구입 후 2주도 안지나서 시계가 1시간 정도 느려졌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2시인데 시계바늘은 1시를 가르킴..)
그래서 매장을 찾아 시간이 잘 안맞는다며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새 제품에서 종종 있는 일이라며 다시 가져가서 사용해보고 또 느려지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괜찮겠지 하고 사용을 했는데 또 며칠 지나지 않아서 시계가 또 느려졌습니다.
시계가 가는것 처럼 보이지만 어느순간 보면 느려져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또 다시 찾아가서 느려졌다고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교환을 안해주고.. 시계를 매장에 맡기고 가라는것입니다. 정말 시계가 느려지는지
직접 확인을 해보겠다는겁니다.
전 당연히 또 느려지겠지 그땐 확실히 교환해주겠지..하고.. 시계를 맡기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연락이 왔습니다.
시계 잘 가니까 찾아가라고..

정말 허걱했습니다. 분명 느려지는 시계였는데 잘간다는겁니다.
그 시계가 날 우롱하는건지.. 그 매장직원이 날 거짓말쟁이로 보는건지..

전 억울합니다.
오늘 시계를 찾으러 가려고 하는데..
지금 그 시계 하나땜에.. 가깝지도 않은 그 매장을 일부러 시간내서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것도
속이 많이 상합니다.

그리고 그 시계가 멀쩡하다는 직원의 말도 믿을수 없습니다.
산지 한달도 안되어서 두번이나 시간이 느려진 시계가 어찌 멀쩡하다고 할수 있습니까?

전 또 그 시계를 받아와서 사용해야하나요?
무슨.. 교환이 이리도..어려운일인가요?
그 시계 다시 사용하는것도 정말 찝찝합니다..

현명한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시계의 하자관련하여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4181 digital 조준 2011-12-08
4180 digital 이수영 2011-12-08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