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택배 관련[아파트경비실과의트러블때문에배송이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gls택배 관련[아파트경비실과의트러블때문에배송이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정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8-30 17:49:56

본문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몇일뒤 문자로 배송이 될예정이라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날오후 택배기사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희아파트 관리실에서 물건을 받아주지 않기때문에 집에사람이 없으면 내일오겠다고 합니다.
회사에나와있어서 내일도 집에 사람이없다고하니 그럼 반송을하겠다고 합니다..
택배기사맘대로 반송을하니마니 이런말을하냐고했더니 택배규정이 그렇다고 나와있다고하네요
그래서 집앞슈퍼에 맡겨달라고했더니 지정장소외에는 맡길수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콜센타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내용을 듣더니..지점영업소로 내용을전달해서 그 영업소에서 조치를 해줄수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하더군요 [집근처마트로 물건을 받던지, 아님 제가있는곳으로 물건을 가져다줄수있는쪽으로]
근데 지점영업소에서는 전화도 없고 심지어 그날 택배기사 전화도 안받습니다....
문자도 전화도 다 무시해버리고 제물건은 그냥 어디론가 붕떠버렸습니다
이튿날.. 고객센터 전화해서 좀더 강하게 불만제기를 했습니다...
지난날상담원과 같은식으로 조치를해주겠다고하더군요
이튿날에도 지점영업소 소장인지 먼지 하는분 일절 소식없고 제가 알아낸 번호로 전화를하니
심지어 전화꺼져있습니다..
cj 택배 홈페이지에도 불만글을 두번이나 올렷지만 아무런 연락도없고...
콜센타도 그냥 영업소로 조치해주겟다고만하고 영업소에서는 전화오지도않고 받지도않고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물건은 다른것도아니고 청첩장인데 택배기사와 관리실의 트러블로 물건을 못받고있습니다.
관리실에 이야기들어보니 cj거만 물건안받겟다고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물건 배송도 다른물건이 오고 와야할물건은 다른곳에 가있고 그 택배기사분은 소위말하는 네가지가없고
함부로 말하고 그랬다네요
휴................
도대체 어디로 항의를 해야 물건을받을수있으며 다른것도아니고 청첩장이여서 더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 cj측으로 사과를 받아낼수있을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