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데이타 통화료 부과 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데이타 통화료 부과 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우
  • 조회수 : 857회
  • 작성일 : 12-07-26 18:23:20

본문

본인은 LG유플러스의 휴대전화를 이용하면서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요금을 과금받아
그의 부당함에 여러차례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항의 및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최종
처리 불가를 통보받아 아래와 같이 고발하오니 정당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받을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1. 피해 내용
  2012년 7월 1일~10일 U+)로 EVDO 패킷 데이터 요금 수십건으로
  총12,300원이 부당하게 과금되었음. (통화 내역 첨부파일 있음)
 
2. 사건의 인지
  휴대폰 SMS문자(발신자 LG U+)가 1건이 수신되었으며, 인터넷전화요금이
  과금된다는 내용임(SMS 문자 내역 참조)
  내용을 인지하고 LG U+ 웸사이트에 접속하여 내역을 확인하는 중에도
  과금 총액이 증가하여 휴대폰 인터넷을 정지시켰음.

3. LG U+ 고객센터 접수 및 상담내용
    LG U+ 고객센터에 민원 접수하나 밤시간에는 통화품질외
    상담이 불가능 하다는 답변만 들음
    2차례에 걸쳐 고객센터에 동일 내용 민원을 접수하였으며
    부당하게 청구된 데이터요금에 대한 취소요청 및 발생경위와 원인,
    향후 재발방지대책 및 피해보상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요청하였음.
    23일 LG U+로 부터 해당 과금 요금에 대하여 발생 경위 및 원인에 대하여
    조사하였으나 경위나 원인을 알수 없음으로 그 결과를 제공할수 없으며,
    과금된 요금에 대하여 취소는 불가능하다고 함.
    상기 LG U+와의 통화 녹취 음성 녹음 파일 보관중
   
4. LG U+ 고객센터의 답변
 가. 고객의 부주의 및 오작동으로 인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수도 있음
 나. 통화내역 이력상 데이터를 사용한 것으로 조회되며 어떤 데이터인지 내역을
    확인해 줄수는 없음
 
5. 피해구제 요청사항
 가.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요금에 대한 청구는 부당함으로 과금 취소
 나. 통화 내역 확인 결과 휴대폰을 만진적도 없고, 오작동으로 인한 데이터 요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휴대폰 LOCK을 설정해둔 상황으로 사용자 실수에 의한 오작동은
    발생할수 없음으로 발생 경위 및 원인에 대한 공식적 해명 요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사용하지않은 데이터 이용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5372 기타 이상은 2011-12-15
5369 자동차 이상은 2011-12-15
5367 기타 김종숙 2011-12-15
5362 식음료 이정원 2011-12-15
5360 기타 박성혜 2011-12-15
5358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56 자동차 서희숙 2011-12-15
5354 통신 서근영 2011-12-15
5351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49 식음료 최성홍 2011-12-15
5347 생활가전 이수진 2011-12-15
5344 생활가전 송현지 2011-12-15
5343 생활용품 박경애 2011-12-15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