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불량신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식스 ....불량신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영식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12-07-24 13:18:59

본문

개월전 울산롯데마트 아식스매장에서 워킹화를 170,000원 에 구입했슴니다.<BR>서민들이 매일 신고 다니기에는 고가의 신발이라서 일주일에 한두번 사용합니다.<BR>5개월 지나니까 신발 옆줄 접착제가 분리되기 시작하여서 불량품이라고 교체를 요구하였슴니다.<BR>접착제 를 다시 사용해서 수리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렇게 A/S를 받아서 2개월정도 사용했습니다.<BR>그런데 신발 윗부분이 손상되기 시작하였슴니다.<BR>울산 롯데마트 매장에 가서 항의 했더니 A/S를 다시보낸다고 합니다.<BR>매장에서는 판매만하고 고객A/S담당자 031-638-5432 염**대리가 책임자라하여 항의 했더니...<BR>그정도신으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정상이라면서 다시 수리해서 사용하람니다.<BR>자기들은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기때문에 신발에는 하자가 없담니다.<BR>다른신발은 2-3년 신어도 거의 새신발 수준인데 아식스제품은 5개월만 되면 누더기 신발을 신어야합니다.<BR>더군다나 5-6만원 싸구리 신발도 아니고 서민들이 선뜻 지출하기 어려운 거금 170,000원고가의 신발을 말입니다.<BR>고객의 소리는 뒤전으로 흘리고 ....일방적인 자기들의 변명만 늘어놓는 아식스 직원들 우리같은 서민들은 어찌하면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연락이 닿지않아 취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시는 해당 워킹화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장기착화를 하신 신발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제품초기불량에 대한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