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급발진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급발진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창선
  • 조회수 : 1,752회
  • 작성일 : 12-03-14 10:55:08

본문

3월8일에 일어난 일입니다  편도 1차선 도로에서  50키로 주행중이었는데  갑자기 윙하는 소리와함께  차가  고속으로  나가기 시작했고  저는 차가 왜이러지를  반복하면서  브레이크를 밣았지만  서지않고  앞에가는 트럭에 부딧히고  말았습니다  다시  앞차는 주행중어었고  다시 2차출돌을 하게되었습니다 앞터럭을 두번이나    이후 싸이드  브레이크를 밣고  주차P 를 하고 겨우섰지만  차는한참을 윙 하는 소리는 났습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낭떨어지로  떨어질수도 있고  사람을 다치게 할수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무서웠습니다  삼성르노 서비스에  상황설명을 하고  급발진에 대한 의뢰를 했지만  15분후에  담당자가  나와서 하는말은 컴퓨터 상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본사에 보고서를 보내서  답장을 주겠다고  하기에  차를두고  왔는데  보고서를  제가 봤어면 했는데 외부유출은 않된다고 하네요    운전한지는 20년이 되었는데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평소에는 이 차가 이상이있는것도 아니었고  정기점검은 철저히 하고  이때까지 사고도  없는차인데  왜 갑자기  윙하는 소리와함께    앞으로  나갔는지  급발진이  회사 차원에서 인정하기가  어려운점도  알지만  제 책임으로 돌리기에는 너무억울해서  소비자원에 올려봅니다  수리비는 250만정도 나온다 하는데  이차를 고쳐준다고 해도 불안해서  못타겠습니다    어찌하면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 운행중 갑작스런 급발진으로 사고를 당하시어 정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급발진의 경우 소비자는 차량 결함이라고 주장하고, 사업자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 페달로 착각해서 발생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논란의 여지가 있기에 차량결함으로 확인 판정이 날 경우 교환이 가능하지만, 원인규명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