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 서비스 완전 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비타 서비스 완전 황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1,832회
  • 작성일 : 12-02-27 11:54:48

본문

이사하고 전에 살던 사람이 비데를 두고 갔길래 철거할려고 알아봤더니 철거비용이 2만원이라고 그래서<BR>그냥 써볼까 하고 점검을 문의 했더니 와서 전기만 꽂아주고 출장비라고 1만 5천원을 받아갔다.<BR>그건 그렇다고 치고, 화장실에 전기 코드가 멀어서 따로 전기코드선을 내가 구입하고 , 그냥 전기 코드선을 둘러서 고정이라도 시켜달라했더니 자긴 그런 장비가 없단다. <BR>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서비스가 어디있단 말인가?<BR>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서비스일지 모르나, 요즘같이 소비자를 왕으로 모시는 시대에 익숙하다보니 너무 황당했다. 뭐 어려운 부탁도 아니고 출장비 1만5천원에 이런 정도 편의도 제공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BR>노비타 회사의 서비스정책인지 그 서비스기사의 배짱인지는 모르나,<BR>이건 아닌거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BR><BR>참고로, 여긴 청주고, 서비스기사이름은 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비데철거 관련하여 서비스를 받으시면서 고객의 편의를 전혀 배려치않는 업체의 서비스방식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