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에어컨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 ] 도와주세요 에어컨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신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3-08-21 16:32:36

본문

도와주세요

7월 말일경      에어컨에 갑자기  에러3번 이 떠서  a/s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a/s 기사왈  배관에 가스가 새어  설치기사를 불러라      설치기사님도 당일  오후 방문 하셨고  야광가스를

주입하였으나  역시  새는 곳을 발견못했습니다  일단  저희는 급한대로  첫날 발생할때  가스를  그냥  업자를

불러  주입하였고  그역시  2틀이 가지않아  다  떨어지고 다시  a/s 기사님을 불렀고  똑같은 대답  배관을 

고쳐야한다며    설치기사랑  통화해보겠다며  둘이서 통화를  하더니    설치기사가  배관을  갈기로 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계속  서로  떠밀면서 영업적 손실과  가스충전을  자비로 하면  견디던와중 

어제  8월  20날  설치기사가  배관을  새로  연결하고    35만을  청구하여  받아갔으며 

중간중간  15만원을  가스 충전비로  나갔고    어제 배관을  교체하였지만    새벽에    즉 하루도 가지않고

다시 에러3번이  떴습니다   

설치기사분은  자긴  배관이 샌다며    배관을 갈아라고  a/s 기사가 시킨대로 다했다 책임없다  추후 문제도

자긴 잘못없다하시고 

a/s  기사분은  오늘 다시오셔서  이번엔  센서 고장갔다며  정확한  원인 파악도 안돼고   

미칠꺼 같습니다  한달입니다  한달동안  손님들은    덥다고 나가시고  가게 이미지도 엉망이 되어버리고 

일년에 한번 넣을까 말까한  가스비만  오늘까지  20만원  들었습니다  약 한달새 말입니다 

다들  자기들은  잘못없다  떠넘기기 급급하고      답답하고 

지금 한달새 총  60 만원을 공중에  뿌린겁니다   

캐리어 에어컨은  산지  약  1년  6개월입니다    제대로  a/s  처리도  못하면서    이렇게 질질 끄는 이유는 멀까요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잦은 하자에 A/S를 받으셔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