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물건을 보내고 반품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SSG닷컴) ] 다른 물건을 보내고 반품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주
  • 조회수 : 438회
  • 작성일 : 25-09-05 15:51:16

본문

2025.8.21 SSG닷컴에서 기존에 급여하던 강아지 영양제를(브랜바인) 구매하였습니다. 미국에서 발송하는 제품으로  2025.9.1 해당 제품을 수령하였으나 캡슐 100개가 들어 있는 제품이 아닌 액상형으로  되어 있는 다른 제품이었습니다.
9월1일에 이메일로 문의내역 접수하고 오후  8시46에 상담원과 통화 하였으며 빠르게 처리 해준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익일 오후 4시까지 연락이 없어 전화하니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5시45분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5시45븐에는 판매자 연락이 없어 다음날 12시에 재안내 해주겠다고 하였으며 다음날 12시에는 다시 오후 4시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9월3일 오후 3시30에 SSG닷컴에서 선처리를 해주겠다며 택배사에서 연락이 오면 물건을 잘 포장해서 달라 하였고 물건이 확인된 후에 환불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에 확인한 결과 반품 접수만 SSG닷컴에서 한것이며 택배 회수 접수는 판매자가 해야하고 판매자와는 아직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으면 택배 회수가 어려워 아무 잘못도 없는 저만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반툼 회수지가 미국일 경우 2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물건을 보내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으면 물건 상태를 확인할 길이 없어 보입니다. 앵무새 화법으로 계속 판매자와 연락이 안된다며 기다리라는 답변만 듣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화가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았습니다.
해당 내역 녹음 파일 있으며 필요시 제출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