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2,093회
  • 작성일 : 12-01-30 22:55:05

본문

저는 지인의 보증을 선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출 만기일 채무자가 변제를 안 하자,
바로 저에게 일시상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어떻게 일시에 상환할 수 있냐며 방법을 요청하였지만,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급여 가압류를 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면서 채무를 변재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국민은행은 법적 실행이 확정되지 않은 가압류만 걸었을뿐,
채권추심을 하지 않아 돈은 돈데로 직장에 쌓이고, 채무는 가산금리가 더해져 크게 불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내게서 돈을 떼가면서 이자는 가산금리로 붙이고 있는 일은 소비자를 두번 죽이는 일 아닌가요?
은행에 선처를 구했지만, 할 수 없다는 답변만 올 뿐 채무자의 입장을 전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담보라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럴것 같으면 연체이자 물고 있겠습니까?

은행 직원의 방만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채권을 가압류 하였으면, 바로 추심하여 채무 변제를 해야지,
추심은 안한체 대출 연체이자만 불리고 있으면 이건 사채꾼 아닙니까?
은행의 과실이 없다면 도덕심이 없는 악덕 고리대금업자일 뿐입니다.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의 보증을 서신 관계로 해당은행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시고 채무에 가산금리까지 더해지는 이중고로 정말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