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객 대응. 갑은 기업, 고객은 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고객 대응. 갑은 기업, 고객은 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태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13-05-01 13:49:14

본문

안녕하세요
SK 브로드밴드의 고객대응이 합당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SK 브로드밴드 통합전부터 근 10년 가까이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였고 2011 년 9월부터는 티비까지 사용 중입니다
서비스 업체를 바꿔볼 때가 된것같다고 생각해서 해지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티비 위약금을 청구하겠다 하기에
내역요청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여기서부터 같은 말 반복하는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저는 위약금 청구 근거 서류를 요청하였습니다  5가지를 요청함
1. 위약금이 명기된 계약서 (약정)
2. 위약금 상세내역
3. 위약금에 들어간 항목별 근거. 합당성이나 계약서류. 사용자 합의된 것인지와 인지시킨 것인지 확인하고자 함
4. 월별 청구서에 티비에 대해 적용되고 있는 할인금액(6600원) 과 위약금 산출 시 적용금액 (만원 약간 넘는 금액)이
    다른 이유, 특히 청구서에는 약정할인은 4500 원으로 명기 되어있고 해당 항목에 약정할인 반환금 부과 명기하고 있음.
5. 고객에게 보내는 청구서 할인금액과  위약금 산출금액 항목을 다르게 적용해도 되는 근거.
    회사의 방침인지. 법적으로 허용하는 사항인가 알려달라
이 5 가지 정보를 청구지 주소로 보내주세요  라는게 저의 요청사항이고.
개별 고객의 요청사항에 대해 대응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고객확인 이유로 주민번호 이름 요금납부방법 등 기업에서 듣고싶은 개인 정보는 낫낫이 수집하면서. 고객의 정보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개별 서류는 없다?  고객은 그 동안 요금을 지불해 왔는데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받을 권리도, 방법도 없는 건가요.
그냥 회사에서 더 내라 하면 돈을 지불해야하는 봉 중에 봉인가요.

근거 등의 서류를 보낼 수 없다면 어떤 이유로 안되는지 답변서를 달라 했으나 이도 불가하다는 답변.
이게 정상적인 서비스 기업의 일반적 행태인 것인지  한국 대기업의 특수한 배짱인 것인지. SK 만의 대단한 고객보호 룰인지

저는 SK 의 모든 서비스를 해지 하고 싶고. 민원접수 대응한다는 고객보호팀 이라는 이름에서 자만심의 끝을 보는것 같습니다
합당한 위약금과 요청하는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