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552회
  • 작성일 : 13-02-16 21:39:07

본문

안녕하세요.
자주 집 근처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이용합니다.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 썩은 귤, 딸기 판매
2. 배달 서비스 기본 3시간 소요
 2.1. 물6팩 묶음 배달 시, 물품 없다고 배달 안해줌 (계산할 때는 물품이 있었으며, 금액 지불함)
3. 배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산하시는 분이 고객한테 배달 바구니에 물품들을 직접 담으라고 시킴.
 3.1. 무거운 물품 일수록 직접 담으라고 시킴.
 3.2. 계산원이 오늘 저한테 직접 한 말입니다 "계산한 물건 밑에 바구니에 담아"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처음보는 고객한테 반말로 말씀하시네요.

많은 불만이 있지만, 최근에 당한 일은 위의 내용들입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원 교육이 엉망인지,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엉망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