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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 ]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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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정하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2-12-28 15: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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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짜증납니다.
거진 한달전쯤 배터리와 배터리커버를 샀습니다.
판매자측에 상품문의로, 배터리가 안왔다고 했습니다. 보내준댔습니다.
운송장번호가 따로 저한테 문자로 오는게 아니기에 운송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허나 운송장 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우체국 특급으로 보낸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다렸죠. 1주일 2주일 지나도 아무런 소식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글을 올렸죠..=_= 그랬더니 말을 그따구로 하냐고, 택배기사가 전달을 못했다고, 그런식으로 얘길 합니다. 한번은 또 택배회사에서 잃어버렸단 말을 했구요 ㅡㅡ
아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전화도 안오고 문자도 안왔습니다. 택배기사한테
그건 그 택배기사가 문제겠지만, 부재중이라고 다시 반송했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ㅡㅡ 더 어이가 없는건 그쪽 판매자 댓글입니다.
말 그따구로 하지 말라고 ㅡㅡ 아나 그게 할말인가요?
진짜 욕나오는거 참고 참고 얘기하는겁니다.
스샷까지 다 있구요 ㅡㅡ 개짱남..진심.
근데 이번엔 문자가 왔습니다. 반송이되서, 돈을 줘야 환불을 해준다고
제가 이런 상황에서 돈을 줘야합니까?
한달이라는 기다린 시간이 잇는데 그리고 내가 특급으로 보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보낸건데
제가 그 돈을 물어줘야합니까??? 완전 어이가 없네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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