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자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2-10-05 11:16:14

본문

추석연휴때 딸아이가 빠트리고 간 카디건과 휴대전화 케이스 보내려 광고에서 보던대로 택배가 껌값이라는 광고때문에 일부러 CU에 들러 택배보내려 갔는데 6천원이란다.  순간 멍한기분에 짜증이 확 몰려왔다.  4천원만하면 집에 앉아 보낼수있는데 1500원 아끼려다 기분엄청 나쁘고 대기업에서 이렇게 사람을 우롱하다니 이런광고때문에 피해보는사람 안생겼으면한다.  택배는 보내지않고 들고나왔지만, 바로잡아야 할것같아 글 올립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이 TV광고와 다른 택배요금을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