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산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
  • 조회수 : 526회
  • 작성일 : 12-09-26 18:51:49

본문

포장하는 곳에서 산 물건들을 박스에 담고서, 사용할 목적의 여분의 박스를 가져가려는데
어느 미화부 직원이 "왜 박스를 더 가져가냐?"라며 따져서 "쓸려고 가져간다."라고 하니 "안된다."라고 하여,
"누구의 지시냐?"라고 되묻자, "내가 그런다."라고 했는데,
주변엔 "포장외 박스는 가져 갈 수 없다."라는 안내문구없이 직원 개인 스스로의 생각을 고객에게 얘기하는 건 부당한것 같아. 이게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문의차 글 올립니다.
 포장의 목적으로 박스를 놓은건 맞지만, 제가 다른 용도라 하지만 충분한 양의 박스중 몇개를 가져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안내문도 없이 면전에서 가져가지마라라는 그 직원에 행동에 화가 나서 소비자로서, 이게 나의 잘못된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답변은 메일로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