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싼타페요,,불량차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싼타페요,,불량차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현두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2-08-07 19:35:44

본문

안녕하세요,,
이제 고작 자동차를구매한지 6개월 되었습니다.,
2월달에 연비가 좋다는 싼타페를 구입을하고선 얼마나 설레이던지.. 하지만 그것도 잠시
차를타고 다닌지 한달도 체 되지않아 브레이크가 쭉 들어가며 밀리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바로 서비스센타로 서비스를 받으러갔지만 아무이상이 없다고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루이틀 타봤던 차도 아니고 이전에도 자동차를계속 타고 다녔기 때문에 운전하는사람이라면
다느낄수있을 정도로 밀림 현상이 심했습니다.
다시 서비스 센타를 찾아가 고쳐달라고 하였지만 여전히 아무이상이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화를 내며 고칠떄까지 못간다고 하자 결국하청업체에서 부품을가지고와
그분들이 이건 불량이다라고 말을 하니 그제서야 고쳐주더군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일이 있고몇일후
앞타이어가 펑크가 나 펑크를때운후  타이어가 부풀기 시작하더군요,,
3월결이면 더운날도 아닌데.. 타이어가부푼다????어디 생각이나 할수있겠습니까??
이또한 서비스센타에가서 문의를 하니 이건 펑크를 막느라고 못질을 해놨기떄문에 부푸는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껏 펑크가 난후 다른타이어들은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왜?? 왜하필 현대자동차에서  그것도 새로 구입한 차에서 이런일이 발생할수 있는건지?
전 그말을듣고 어이가없어 그럼 다른쪽도 빵꾸낸다음 똑같이 땜빵질해서 안그러면 그쪽에서 고쳐줄꺼냐고
되물었죠,, 그쪽에서는어이없다는반응이었습니다.
아니 제가 일년도 아니고 한달타고다니면서 새차를 구입을 하였는데.. 새타이어로 바꿔야 된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제가더 어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타이어는 생명과 연관된거기에 그냥 화를 꾹참고 저의 사비를 털어 타이어를 교체했죠,,
하지만 더 화가나는건 탈수록 이차가 불량이라고 느껴지는겁니다.
이유인즉슨 몇일전 과속으로 옆에 지나가던 차가 가만히 세워져있는 제 뒷범퍼부터 앞 타이어휠이 휠정도로 제차를 박았죠,,
제차는 앞, 사이드까지 에어백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석라인만 견적이300이 넘게 나올정돈데 에어백이 터지지않았습니다.
다행히 전 차에 타고있지않아 다치지는않았지만 잠시 제차에서 볼일을 보고있던 친구놈이 크게 다쳤습니다.
내 생명과 안전을위해 설치했던 에어백인데 이런상황에서 제 실력을 발휘를하지못한다면 이건 무용지물이지요,, 에어백 하나장착하는데 70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이건먼지..
너무 화가나서 서비스 센타에 전화를 했지만 여전히
다른상담사를 연결해준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알아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라는 말..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이차 솔직히 불량이어도 너무불량아닌가요??
제 안전과 편리성을위해 구입한 차가 이제는 화근거리가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화가나서 현대자동차근처에도 가기싫습니다..
전 계속이렇게 당하고 있어야 되는겁니까?
이건 대기업에서 서민들을 우롱하는짓으로 밖에 생각이 되지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당하고만을 있을수 없어 이렇게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구입한 차량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