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신월동 S-oil 주유소에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수 신월동 S-oil 주유소에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형준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2-05-29 17:02:51

본문

<P>때는 2012년 5월 26일 저녁 8시쯤 이다.. 그날 기름을 주유하러 에스오일 주유소로 갔는데 <BR><BR>2만원 주유를 요청했다. 거기엔 5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남자 직원이 주유를 하였다.<BR><BR>주유가 다되었기에 2만원을 지불하고 출발을 하는데 그 직원은 호수를 뽑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BR><BR>그래서 호수와 나사가 빠져버렸다. 그러나 그건 다시 조이면 될 수 있는 문제 였다.<BR><BR>근데 연락처와 신분증을 맡기라는 직원의 요청에 핸드폰 번호 집전화 번호를 남겨놓고 그 곳을 빠져나왔다.<BR><BR>그랬더니 다음날 5월 27일 일요일에 거기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기 직원은 아무 잘못이 없으니 부품값을 달라고 하였다.<BR><BR>나에게 100 %로 잘못이 있기에 부품값 15만원을 가져오라는 거였다.<BR><BR>그래서 가져다 주었다. 근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 잘못 만은 아니었다.<BR><BR>분명 주유가 끝나서 갔기에 호수를 뽑아내지 않았던 직원의 잘못도 있는거였다. 50:50 은 서로에게 잘못이 있는거다.<BR><BR>근데 사장은 무조건 우리 잘못이라는 거다. 그리고 부품값도 뻥튀기 하여 부른 듯 보인다.<BR><BR>우리가 파손한 제품과 새로사서 끼운건 분명 제품이 달랐다... 우리가 파손한 제품값을 물어줘야 합당한 이치이거늘...<BR><BR>파손한 제품이 아닌 더 좋은 제품으로 사서 그 값을 우리한테 물으라고 하다니...잘못되어도 한참 잘못이다.<BR><BR>월급은 11시간 하루도 안쉬고 꼬박 일하는데 한달에 140만원 준다는데... 왜 돈은 더 받으려고 하는가???<BR><BR>사장은 무엇이 잘못이고 50대 중반 남직원도 잘못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환불 해줄건 해줘야 한다.<BR><BR>두 사람의 전화번호는 다 알고 있으니 속히 연락 바란다..<BR><BR>생각해보고 연락하시오....<BR><BR>061) 641- ****</P>
<P>010-2633-****</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에서 주유후 해당직원이 호수를 빼지않은 상태에서 차량을 출발하시어 주유기계에 하자가 발생하였다며 비용청구를 하여 지불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하게 지급하신 비용에 대해서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