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상품구입 교환처리 건 (그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상품구입 교환처리 건 (그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현
  • 조회수 : 1,931회
  • 작성일 : 12-02-23 21:24:16

본문

얼마전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그때 워낙 화가난 상태에서 글을 올려서 다시 간추려서 올리겠습니다.
G마켓에서 2012년 1월16일 태블릿PC를 아이레인(대표 이**,전화:1599-0710)에서 구입했습니다. 최초 구입한 제품(A타입8인치)이 여러 상품평에 나와 있듯이 실제사양이 판매자 정보와 달라서 바로 교환을 할려 했으나 구정인 관계로 결국에 (2월1일) 추가비용을 총146,000원지불(C타입제품추가비용,박스파손비,택배비,32G메모리,HDMI케이블)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새제품을 받았을때 메모리와 케이블이 없더군요. 결국 통화후 며칠이 지나고나서 메모리를 받고 나서야 새제품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도 안돼 충전시 화면이 까만상태로 되더니 아무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바로 다음날 (2월8일) 수리의뢰차 보냈습니다. 제가 그때 강력히 교환내지는 환불요청을 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그냥 보냈습니다. 고쳐온(2월14일)제품을 틀었는데 작동이 되더군요. 안심한 상태에서 충전기를 꼽는 순간 화면이 지지직(시각적표현)하면서 나가더군요. 화면에도 충전기 꼽은 방향으로 볼펜만한 굵은줄이 생겼습니다. 불과 한시간도 안된 상태에서 고장이 나서 좀 어이가 없더군요. 어째든 다음날(2월15일) 보냈습니다. 그후로 계속 연락이 안돼서 사기당한 기분이었습니다.
소비자개발센터 게시후 바로 어제 연락이 왔는데 98,000원 수리비를 내라고 하더군요. 참 양심없는 메이커입니다. 제가 충격을 줬다고 하네요. 마음 같아선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싶습니다. 제 믿음상 맹세를 할수없지만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참신한 중소기업 제품을 선택한 잘못이 크네요. 앞으론 삼성제품이나 엘지를 사용할겁니다. 환불도 원하지만, 진정으로 사과를 받고 싶네요.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고쳐주면 될 문제를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건 기업의 도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