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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생명 ] 이래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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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태호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12-13 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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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얼마전 입원을 하고 보험금 청구를 하였으나 지급거절된 사람입니다 액수는 대략 천만원 좀 넘구여 지난 2013년 11월13일자로 보험금 청구해서 동년 12월 13자로 지급거절 됐다고 통고받고 너무나 억울해 이렇게 글남깁니다 보험이란게 다치고 아파서 힘들때 보상받는게 아닐까요 그런데 심사팀에서는 아무런 통고없다가 한달지난 시점에서 지급거절이라고만 하네요 그내용이 자기들의 내부규정과 맞질 않는다더군요 장애를 뚫고 이제 막 사회생활 걸음마를 준비하는 저로서는 도대체 제대로 보험금청구한 사람의 상태를 자신들의 기준에만 맞추는 사측의 깡패(?)같은 태도에 분노를 금할길 없으며 향우 저와같은 피해를 당하지 마시고 보험가입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서 가입여부를 결정하십시오 사실 보험이란게 뭡니까? 불투명한 미래에서 혹 다가올 불행을 대비하라고 만든거 아닙니까... 보험사기가 명백하다면 저도 수긍하겠지만 전 무덥던 올여름 치료와 요양을 겸해서 입원한것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데 사측의 무성의한 태도에 저와같은 피해자가 속출할까봐 이렇게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우리 일반인은 보상받기위해 보험을 들지만 사측은 저희가 전혀 주지않는 기준을 들이밀며 지급운운 하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여러분 보험 너무믿지마시고 차라리 보험들돈으로 다른걸 하세요 보험회사는 절대 우리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우리편 아닙니다 온갖 감언이설로 우리 꼬득여 보험들게 해놓고 뒤에서 오리발이나 내밀고...미래에셋생명 대기업 아닙니까? 이래도 되는겁니까? 너무 분노하고 기가차서 이렇게 글올리고 지면에 저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돼었는지 걱정이군요. 실제로 제애길 듣는다면 지면내용보다 좀더 자세히 사건전후를 들으실수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장애를 가진사람으로서 화가 나네요 미래에셋생명은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아예 일어설수 없도록 처절히 짓밟아 버리군요 도아주십시오 장애를 딛고 이제막 사회생활 걸음마를 시작하려는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십시요  참고로 저는 투병생활중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 현재 부동산 사무소를 개업한지 한달채 못돼는 새내기 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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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투병중 가입하신 보험금 신청후 거절당하시어 상심이크실거라 생각됩니다. 가입하신 보험사 약관에 지급이 된다고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야하며 보험금 지급대상임을 인정하는 입증자료 확보하여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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