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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쇼핑 ] 서비스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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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유경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0-08 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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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오후 세시 십분쯤에 이 쇼핑몰에 물겅을구입했습니다
비오는날이었는데 쇼핑몰안으로 우산을들고갈까하다가 문옆에 남의우산을 가져가지않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식의 글과함께 cctv가 설치되어있다며 우산꽂이가 있어 믿고 우산을 꽂아놨습니다
그후 물건구입 후 우산을 찾아보니 동행인 이었던 언니의 우산은 있고 제우산이 없었습니다
제가 제우산이 없어졌다며 직원에게말하자 그냥 우산통한번 보고 찾아주는척 하더니 자기자리로 돌아가는것이었습니다
제가 문앞에 서있고 우산이없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제주변에 있던 일곱명정도의 직원들은 본체만체했고요
제가 우산없어진걸뻔히 알면서 제앞에서 떠들더라고요 제얘기를 우산이 뭐어쩌고저쩌고
제가 화가나서 욕했거든요? 그제서야 앞에있던 한 직원이  점장이라는 남성직원한분를 부르더니 우산이분실되엇다고하자 "그럼 cctv 돌려보면 되겠네"라며 자신만만하게 지하로 내려가더라고요
근데 cctv를 보더니 "우산이 안보이는네 cctv가 앞에있는 우산 아무거나 드려"
딱 그한마디하더니 끝내려고하더라고요 제가 황당해서 가만히있으니까 어떤직원보고 아무거나 드려라고 또한번 제앞에서 말하면서 일을 끝내려고 그래서 제가 저 우산가져가라고요? 라고한까 아무거니가쟈가라고 당당하게 망하시더라고요 옆에 있던 직원들은 웃기다는식으로 쳐다보고
그래서 제가 화가너무나서 지금 사과한마디없냐 우산이 없어졌으면 가져가라는 말보다 죄송하다는 말이먼저나와야한다고 말하자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사과한마디 안하더라고요
제가 정말 개어이가없어서 나이어린사람한테 이런말 들으니까 기분나쁘죠?근데 사과를 먼저하는게 당연하다고 밀한까 그제서야 죄송합니다라고하는데 그죄송합니다라는 말투가 사과했으니까 됐지?그럼이제꺼져 라는 말로 들리고 표정또한 거만했습니다
제가 성의없이 인사하네요 그러니까 그럼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이랫어요ㅡㅡ
제가너무화나서 삿던 물건들 다 환불하고 소리한번 치고나왔지만
그 가게자체의 직원들이 나이가 있던 분들이라 다 웃기다는 식으로 쳐다봤어요 끝까지
어린게 욕하고 떠든다는 식으로
이게 하나의 가게에서 일하고있는 직원들로써 손님에게 대해야하는 태도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센터 방문후 잃어버린 우산을 찾는 과정에서 관련직원들의 불친절한 고객응대 서비스로 인해 정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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