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기망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여행사 기망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준하
  • 조회수 : 1,369회
  • 작성일 : 26-04-01 16:20:49

본문

하나투어를 통하여 항공+호텔 상품을 예약 하였습니다.
금일자 불안하여 혹시 항공이 취소될 예정을 물어보니 항공사가 아닌 호텔이 취소하셔야 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희 입장에선 항공+호텔 상품이라 한번에 취소가 되어야 되는걸로 보이는데 자기들 규정엔 항공 따로 호텔이 따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며
항공은 취소가 안된다고 합니다.
하단 링크에 어디에도 따록 적용 받는단 규정이 없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한번에 받는 규정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소비자 기망이 아닌지 첨부파일을 보시면 예약단계에서도 각각 항공사 호텔 다른 규정을 받는다는건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호텔이 취소가 되니 한번에 취소를 요구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투어는 각각 적용이 받으니 수수료를 내라는 말만 반복을 합니다.

https://www.hanatour.com/trp/htl/CHPC0HTL0200M200?hotelCode=H00109&checkInDate=20260522&checkOutDate=20260526&rooms=%5B%7B%22adultNum%22%3A2,%22childNum%22%3A1,%22childAge%22%3A%5B2%5D%7D%5D&imageUrl=https%3A%2F%2Fimage.hanatour.com%2Fusr%2Fcms%2Fresize%2F0_0%2F2024%2F04%2F18%2F10000%2Fea2ce87d-0da7-4314-a29e-aaa0b68bb9c2.jpg&hotelName=%ED%8D%BC%EC%8B%9C%ED%94%BD%20%EC%95%84%EC%9D%BC%EB%9E%9C%EB%93%9C%20%ED%81%B4%EB%9F%BD%20%EC%82%AC%EC%9D%B4%ED%8C%90&customProductsId=ef6a751b3a0741c1afd8b154240ad2aa2026040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4950 기타 이은숙 2011-12-13
4949 기타 김영운 2011-12-13
4948 기타 김태인 2011-12-13
4947 생활가전 허지현 2011-12-13
4946 통신 이성환 2011-12-13
4945 통신 방현자 2011-12-13
4944 digital 강가에 2011-12-13
4943 통신 남태수 2011-12-13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