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E마트안 손이야기 네일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칠성E손이야기네일샵 ] 칠성E마트안 손이야기 네일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유라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3-09-07 15:06:0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와 제 가족은 자주 마트를 들러 장을 보거나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층 손이야기 네일샵에서 있었던  불쾌한 일로 마트 근처에도 가기가 싫고 심어지 집에 필요한 용품이 있어 장을 보러 가야할 때도 이마트 보다 훨씬 더 먼 곳으로 가게 됩니다.

내용인즉.. 네일을 받아야겠다 싶어 알아보던중, 이마트안에 네일샵이니 서비스를 믿었고 자주 가게되는 마트니 네일도 받으러 가고 장도 보면 좋겠다 싶어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네일을 받고 결제를 하려는데 샵 원장이 30만원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도 받고 혜택도 더 많이 볼 수 있다며 30만원 회원가입을 하라고 해서 믿고 그렇게 했습니다.첫번째 시술이 63.000 그리고 두번째 패디큐어.. 35.000원  세번째 아트 젤을 받게 되었는데,, 시술후 금액을 묻자,, 지금은 바쁘니 집에 가 있으면 문자로 금액을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옆에서 같은 젤아트 시술을 받았던 손님에게는 손님이 시술후 결제 금액을 묻자 말로 대답을 하지 않고 계산기에 금액을 찍어 보여주며 이 금액 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얘기했습니다. 좀 기다렸다 가도되니, 금액 확인을 하고싶다고... 같은 대답으로 지금은 바쁘니 문자로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평소 물건을 구입하면 그 자리에서 결제금액을 명확히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앞 전에 패디큐어 시술후에도 결제금액을 알려주지 않아 남은 금액이 궁금도 했었고 그날 또 가자마자 지난번 패디큐어 시술때 내지 않은 돈이 있다며 먼저 결제를 시켜 금액확인을 더욱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토우값과 그 외 가격 17.000을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 그날 받은 금액 확인은 해 주지 않는다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집에가도 연락이 없자 전화를 했더니, 원장말이" 내가 분명히 문자로 금액을 보내겠다 했는데 바쁜데 왜 전화를 했냐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때부터는 뭔가 이상하다 싶어 그 가격 말해주는게 뭐 그리 오래 걸리는 일이냐며 알고싶다 했더니 ..세상에 " 아트 젤 시술값이 170.000원 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니는 회원이니 내가 잘 해줘서 148,000원에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아 !!그래서 자꾸 집에 가 있으면 금액을 문자로 찍어 보내겠다는 거 였구나를 알았습니다. 그때 분명히 6월 행사로 젤시술시 아트공짜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며, 이렇게 비싼 줄 알았다면 전 분명히 안했다고 ,,,말했더니 원장 대답이 고객이 시술당시 가격을 묻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당연히 샵에서 고객에게도 가격에대해 알려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환불요구하니 환불하면 언니 적립금 다 빼고 받을금액 얼마 안될걸요? 하는 겁니다. 참.......정말 눈 뜨고 코 베이는 격입니다.
그리고 제가 환불받은 금액이 겨우 33.000 원입니다. 70.000원은 그냥 생돈으로 날리고 ...정말 이렇게 해서 회원제가입은 절대 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애용하던 이마트에 대한 신뢰도 함께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생활용품은 이마트를 이용합니다. 대부분의 마트 직원들은 정말 상냥하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저와 제 가족은 이마트 가는 재미가 더욱 있습니다.

한 회사의 신뢰란 고객에게 이유없는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저와같은 일을 겪는 소비자가 없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