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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반품처리를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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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상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8-23 10: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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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구입한 도서를 반품을 요구했고 대한통운을 통해 반품된 도서는 7월 31일짜로 11번가에 접수가 되었다. 그후로 연락이 없어서 몇일 뒤에 전화를 하여 상담원과 반품과 입금관련 이야기를 나누웠다.
도서 반품접수 23일 지나도록 미입금 처리와  11번가에서도 아모런 연락이 없다. 
11번가에 전화를 해서 도서를 반품했는데 입금처리도 안되어있고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을 요구했더니
일반 11번가에서는 확인이 안되니 도서 11번가로 연락을 해달라는 것이다. 
도서 11번가로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려니 구입한 도서중에 한 권은 일반 11번가에서 구입을 했다는것이다. 다시 일반 11번가로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라는 상담원말에 화가치밀어 올랐다.
일반 11번가로 전화해서 다시 확인을 하니 7월 31일에 반품 접수가 된걸로 확인을했다.
아니 왜 처음에 전화했을때는 확인을 못하고 몇번이나 전화를 해야 확인이 되는거야
그리고 7월31일 접수가 되었으면 일주일 이내로 처리를 하여 입금을 해줘야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서로 미루고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신경쓰지 않고 방치를 해두었다..
내가 전화를 하지 않았으면 계속 방치해두웠을 것이다..
11번가는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고 있는건가..
기다리다가 결국은 고객이 전화해서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봐야하는 곳인가.
일반 11번가와 도서 11번가는 똑같은 11번가 일텐데 어떻게 일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정말로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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