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협력공장이 아닌데서 교체한 부품값은 반품이 않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쌍용자동차 ] 쌍용자동차 협력공장이 아닌데서 교체한 부품값은 반품이 않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용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08-08 13:52:27

본문

2013.01월 쌍용자동차에서 지정한 부품가게에 알터네이터를 가까운 카센터에서 주문하여 배달된 부품을 교체하였는데 계기판의 밧데리 점검등이 켜졌다가 엑셀을 밟아주면 없어져 쌍용자동차 부품상사에 반품을 하고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였으나 마찬가지였음. 2013.8.5일 쌍용자동차 정비사업소를 방문하니 알터네이터의 품번이 맞지가 않아서 교체를 하여야 한다고 함. 교체함. 교체한지 7개원정도 된 제품을. 정비사업소 직원이 정점정비명세서에 사실을 기재(알터네이터는 정상인 제품이나 품번이 일치하지 않아 계기판 밧데리 경고등, 예열램프, 원격시동 불량)하여 부품상사에 환불을 요구하니 본사에서 반품을 받아주지를 않는다고 하여 고객센터(080-500-5582)로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카센터에 알아보랍니다. 한 20여분간의 말씨름을 하여 보았지만 바늘끝도 들어가지를 않더군요. 똑같은 제품인데 쌍용서비스프라자나 정비사업소에서 교체한 부품은 정상이라 환불을 해 주고 똑같은 제품을 쌍용자동차 협력정비업체(쌍용자동차 한통속이지만)가 아닌곳에서 교체한 부품은 하자가 있어도 반품을 받아주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쌍용자동차 홈페이지에도 글을 남겨 보았지만 답변도 없고, 소비자보호원에 이야기를 한다고 하여도 꿈쩍도 하지를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진자 쌍용자동차가 "갑"이고 힘없는 저나 일반 국민들은 "을"일까요? 제가 그동안 알아본 바에 의하면 제 자동차에 맞는 알터네이터가 단종이 되어서 호환되는 제품을 출시하였지만 호환된다는 제품을 장착하면 계기판 밧데리 경고등 점등, 예열램프 점등, 원격시동 불량이라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알고 2013년 4월에 재생 알터네이터를 출시해서 교체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1월에 구입을 하였고, 재생 알터네이터는 4월에 출시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제 자동차는 쌍용자동차 렉스턴(RX290최고급형) 2002년식 입니다. 첨부가 될런지는 몰라도 제가 격었던 상황들을 한글화일로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