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판매 금액 오기재로 일방적인 상품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판매자 판매 금액 오기재로 일방적인 상품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원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4-16 20:11:31

본문

2025년 4월15일 온라인 몰 쿠팡 통하여 상품 구매 진행하였으나
2025년 4월16일 11시52분 경 쿠팡 app 알림으로 판매자의 잘못된 가격 기재로 인해
환불 진행된다는 알림 받았습니다.

구매자는 판매자가 등록 해 둔 금액을 보고 상품 구매 진행을 하는 것이며,
판매자의 오 등록으로 인해 발생 된 귀책에 대해 사전 안내, 양해, 사유 등 경위 사전 안내가구매자인 고객에게 안내 되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인 결제 취소, 상품 미 발송으로 쿠팡 고객센터 연결 하여 해당 내용 및  불만,
상품 발송 요청  상담 진행하였으나 관련 내용에 대해 상담사로서의 불친절, 무성의한 응대 태도와 함께 도와줄 수 없고, 상품 발송 해 드릴 수 없다는 똑같은 답변으로 상위자 요청, 판매처 연락처 요청, 전화 요청 하였으나 상위자의 경우 쿠팡 안내의 귀책이 아니므로 상담사 본인과 동일하게 상품 발송을 도와드릴 수 없다는 답변과 판매처 또한 전화 업무가 주인 곳이 아니라며 언제 통화가 될지 확인 불가라는 답변 받았습니다.

판매자의 가격 오 등록으로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사전 안내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행위에 대해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서 쿠팡 측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고가의 상품을 구매한 것이 아니라, 쿠팡 또는 판매처에서  해당 내용 안내, 다른 방향으로
진행 여부, 취소 동의 의사를 사전에 고객에게 안내가 되었다면 수긍하고 이해할 내용입니다. 앱 알림 1개의 내용조차도 통보식 이였으므로 고객의 동의 의사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내용이므로 해당 내용에 대해 쿠팡, 판매처 모두 빠른 대책, 방안 답변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