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도 먹이기 미안할정도의 엉망진창 사과 보내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른농장 과수원 ] 동물들도 먹이기 미안할정도의 엉망진창 사과 보내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5-03-28 19:48:21

본문

당근에서 청송사과 12브릭스 넘는 마지막 물량이라고 광고했고
광고사진까지 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시퍼렇고 썩고 멍들고 상처난 애기 주먹만한 사과를 보내왔습니다.
양심이라곤 없는 판매자!
생물이라 반품환불 안된다고
썩은사과는 환불조치 해준다는데
연락없습니다.
요즘 사과가 귀하다해도 이건 너무합니다.
54900 원 작은돈도 아닌데
사람에게 실망과 상처를 주네요ㅠ
첨사진은 자기들 광고사진이고
다음으로 택배온 사과사진 보내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