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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 전산 시스템 취소. 환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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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선희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25-03-18 0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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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측에  3월1일 여행상품(버스표3매) 구입 3월9일 출발 여행상품107,700원.3월7일에 취소하였습니다. 취소로 문구 가 떴고.취소금액 107,700원이 떴습니다. 전산 취소중으로 두번이나  확인하였고.9일 아침7시출발. 기사아저씨6시59분에 전화가. 와서 취소하였다고 말씀 드렸고.취소에 오류가 있나 다시 쿠팡확인해보니 107,700원 취소중이라는 문구 확인후 안심하였습니다..몇일뒤 취소가 안되어 쿠팡다시들어가 확인해보니 티켓3매107,700원 사용완료로 떴습니다.쿠팡측 고객센타에 확인하니  취소한적없다는 답변있었고.두번째통화. 누군가 취소철회하였다는 답변있었으며 기사와.통화하라하였고.세번째답변70%환불이다라는 답변
네번째50%환불이라는답변.6번째 업체와 통화하라는답변.7번채 환불금앲다는답변.8.9.10.11번째 모두 환불금액없으며 전산오류 인정안함.
고객의 주장
1.취소라는 문구가 계속있었으며 본인은 철회한적없음
2. 환불금액이 0원이라면. 취소가아닌 취소불가가 맞으며 취소가능하다하고 취소한날로부터 그티켓을 누군가에게 또 판매할수있음에 불구.고객에게는 취소인것처럼하고는 환불금액없다는사실을 사용끝난후 이야기함.전산오류라는주장 무시함.
3.취소중이라는 문구는 물론 환불금액107,700원을 전산에 띄워. 고객 눈속임하고 취소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조차 기회도 주지않았고. 판매업체가 안되니 안된다는소리만하며 전산오류인정은 일체말이없고.취소라는 문구나.금억띄워진것에 답변요구했으나 17일 마지막통화 전산측에 전달한다는답변과 더이상해줄것이없고
 같은소리 반복할시 전화끈어진다는소리만 로봇처럼 애기합니다. 쿠팡이라는 업체를 믿었고.쿠팡에 많은 금억을사용하고있으며.한번도 이런일로 제가 거론한적도없으며.증거있냐고하는데.많은 물건을 사고.취소하면서  그많은걸 누구도 켑처해놓지많는다고생각합니다.취소당시 제가 밑에. 작은글씨를 못읽은점  제불찰 저도 인정은하나.쿠팡측에서 취소중이라고  했으며.금액역시 107,700원을 모두환불되는것처럼 읽어주니 밑에 작은글씨는 누구도 읽지않을것이라고생각하며.무조건 안된다는 말안하면서 전산에대한답변조차 하지않고 알아보다면서 열명도 넘는 쿠팡직원들과 전화하면서 너무 힘든시간을 보냈늡니다.억울함 호소할곳 없으며.쿠팡측의  농간에 너무도 화가나는 제입장 한번 점검해주시고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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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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