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문 닷컴(카용품점) A/S 및 답변을 회피합니다.물건도 불량이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태문 닷컴 ] 장태문 닷컴(카용품점) A/S 및 답변을 회피합니다.물건도 불량이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형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3-01-04 20:22:12

본문

얼마전 인터넷을 보고 알뜰 스노우 체인이라는 것을 구매했습니다. 그것도 후배도 설득해서...
체인이니 물론 눈이 와야 시험을 해봐야 했는데 마침 눈이 내려 장착을 하고 운행을 하다보니
뭔가 이상해서 보니 전혀 광고랑 현실이랑은 전혀 맞질 않는것입니다. 첨에는 제가 잘못 장착
한줄 알고 본사(장태문닷컴)로 연락을 했더니 꽉 조여야한다고 해서 그담날 다시 장착하고
운행을 10M도 못가고 똑같은 현상(깔깔이 부분이 휠에 고정되었는데 타이어까지 올라와있는)이
생겨 똑 문의를 했더니 원래 그렇게 된다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그럼 광고에서 꽉조여주고 한다는
말이 다 거짓말이구 그럼 주의 사항이라도 적어 놔야 하는건 아닐까요? 자주 빠질수 있다고?
눈길이 위험해 구매 한건데 오히려 장착 하면 차에 손상이 갈까봐 두려워서 못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는데 전화도 이메일도 댓글도 남겨 주질 않네요..
작은 돈이라면 작은돈인 가격이지만(12만원) 오히려 고객을 하찮게 보는 태도도 맘에 들지 않고
그리고 허위 광고라면 정당하게 환불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거기에 보면 1억원 배상. 실용시안등록 특허번호
도 적혀 있길래 아무리 조회 해봐도 나오지 않고..어떻게 특허를 받았는지도 모르겠구. 다른 사람에 피해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잘못 했다면 모르겠지만 이회사의 태도 허위 광고가 잘못 되었다면 어떻게 방법이 있을까요?
첫번째 링크는 제품에 대한 링크이고 두번째 링크는 본사 홈피입니다.
첨부 파일은 누가 시승기를 써놓은건데 깔깔이 부분이 다 움직여 빠져 있는 모습니다.
그럼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체인이 광고내용과 달리 장착이 되지않는데도 불구하고 원래그렇다며 무성의한 답변으로 일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