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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pb서비스 as정책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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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성은
  • 조회수 : 878회
  • 작성일 : 12-09-09 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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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볼일을 보고 역곡 소사점 방문하여 홈플러스 pb 상품인 itd-035 헤어드라이기를 샀습니다.

기간은 1주일가량 되었고 사용한지 이틀만에 뒤 모터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화상의 위험에 노출되었고

전화로 a/s를 문의하였더니 지점으로 방문하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정책상 개별 영업점에서 수리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문제시 삼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플러스 측에서 개별 a/s 와 직접방문으로만 수리 및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공시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이로 인해서 소비자의 피해가 야기 되는 것에 대해서 제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 임시로 서울 신림동에서 고시원에 기거를 하고 있지만

제가 만약 부산 본가에 기거하고 있다면 도저히 이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사항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소액이라 하더라도 대기업 유통점에서 이렇게 무책임한 처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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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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