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걸' 이라는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런던걸' 이라는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한별
  • 조회수 : 926회
  • 작성일 : 12-07-17 11:04:29

본문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 런던걸에서 헌터부츠를 주문했습니다.

1일날 주문해서 오늘까지 17일 기다렸습니다.

10일쯤 지나서 문의도 했습니다.

언제쯤 도착하냐고

12일에 답변이 올라오더군요

헌터사의 문제?로 언제가 될지 더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물건도 없으면서 그렇게 무리하게 구매수량 열어둔거더라구여 하

뉴스에까지 나왔다면서 믿음직한 홍보하길래

다른 사이트 이용하다가 구지 여기서 주문했어요 .

그리고 또 일주일.

어제 같이 이사이트에서 같은날 주문하고 입금은 저보다 늦게한 친구가

배송을 받았고.

내껀 주문수량이 정말 많나보다

이번주 안에 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아침에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이즈 품절이니 색상변경하던지 취소하라구여

사람을 17일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문자한통으로 품절이니깐 취소하라고요?

분명히 그 사이트에는 평균 배송기간 8일이라고 쓰여있습니다.

80프로 이상이 8일이라더군여

그 이십프로에 속해서 두배가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

무려 11일이나 더 기다리게 해놓고 중간에 배송지연 문자 한통없이

기다리게 해놓고선 취소하라는 문자한통.

문의했을때도 답변이 이틀후에 달리더군여

쇼핑몰 업데이트는 자주 하면서 .

정말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이런 문제좀 해결해주세요

전 이제 무려 삼주가 다 되어 가는 바람에

지금 이제 장마철인 바람에

올해도 부츠는 못신겠네요 .
제 사이즈는 분명 벌써 다 품절일테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