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지스 덴탈껌, 과도한 경도로 인한 반려견 피해 발생 및 부실한 대응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한양행 ] 윔지스 덴탈껌, 과도한 경도로 인한 반려견 피해 발생 및 부실한 대응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미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25-02-03 14:22:17

본문

저는 3kg짜리 푸들을 키우는 반려인입니다. 영상 리뷰에 소형견이 윔지스 덴탈껌을 가뿐히 뜯어먹는 모습을 보고 구매하여 급여했으나, 제품이 돌같이 너무 딱딱하여(손으로 온 힘을 줘도 구부려지거나 뜯기지 않음) 반려견이 섭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여러 시도 끝에 물에 불려 급여했지만, 다음 날 구토를 하고 이빨에 금이 가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른 소비자들의 후기를 살펴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윔지스 덴탈껌이 너무 딱딱하여 반려견이 섭취를 꺼려하거나, 먹어도 소화가 안 되어 토를 하거나 설사로 나오거나(47명), 반려견의 잇몸이 손상을 입었다(3명)는 내용의 후기들이었습니다.

유한양행 펫스토어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제품에 하자가 없으며 감자전분으로 만들어 소화가 잘 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반려견은 제품 섭취 후 구토를 하고 이빨에 금이 가는 등 명백한 피해를 입었으며, 다른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 역시 제품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윔지스 덴탈껌은 반려견의 구강 건강을 위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경도로 인해 오히려 반려견에게 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제품 설명에는 강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하여 소비자는 제품의 위험성을 인지하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유한양행 펫스토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제품 회수 및 환불: 문제가 된 제품에 대한 전면적인 회수 조치와 구매 고객에 대한 환불 조치
제품 설명 개선: 제품의 강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표기하여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피해 보상: 저를 포함한 피해 소비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야 합니다.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품 품질 관리를 강화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서는 제품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유한양행 펫스토어는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반려동물 산업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