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통운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 통운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현석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2-12-13 14:55: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구 문화회관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달전에 저희가 미미월드에서 장난감 세탁기를 구입했는데

 문 부분에 이상이 있어 다시 새제품으로 교환하기

위해 대한통운 택배 기사를 불러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3주가 지나도 소식이 없어 미미월드에 연락을

했더니 자기들은 택배 내용을 전혀 모르시고 담당자랑 연락이 안되어 1주일 정도 뒤에 연락이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대한통운이 택배를 안보냈다고 하여 대한통운쪽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택배 기사가 주소를

임의로 바꿨기 때문에 자기들은 무관하다고 하면서 택배 기사의 연락처를 알려줬습니다.

그 택배기사는 장탱웅 이라는 분이셨고 그분의 연락처는 010-5028-3862 번이였습니다.

그분과 통화했더니 그분이 그 소포를 가지고 미미월드에 갔더니 택배가 나이키 신발이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다시 연락주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2월 10일날 연락을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지금은 확인이 안되니 오늘 오후 4시까지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날 연락이 안와서 제가 11일날 오전 11시에 연락을 드렸더니 지금은 업무가 바빠서 오후 3시에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후3시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을 안주시더군요. 그리고 연락을 했더니 30분 가까이

고객센터에 연락이 되지 않아 다음날인 오전 12일날 오전 11시에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택배 보낸날짜는

11월 1일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안되고 저의 장남감 세탁기도 모른다고. 그리고 계속 기다려달라고만 하시고

연락 없다고 위에분을 바꿔주던가 11일날 상담했던 분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전화 연결이 안된다고

하면서 오늘 3시에는 꼭 연락을 주시겠다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분 성함이

"유연숙" 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정말 3시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또!!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4시에 연락을 했더니 이번에는 "이현숙"이라는 분이 제가 "유연숙" 분에게 연락드렸고, 오늘 오후6시

전에 연락을 드리라고 말씀드렸다고 꼭 드릴꺼라고 . 위에분이랑은 통화 안되다고 계속 그러시더군요.

제가 일부러 회사 전화로 녹음까지 했는데요.  결국 연락 안오셨고요. 오늘 12월 13일까지 연락 안주시면 제가

고객 센터에 항의넣겠다고 했는데도 연락 없네요.

그쪽 대한통운 고객센터는 정말 위에 상사랑 연락이 안되는것인지?

자신의 명예와 회사까지 담아서 저한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 자료 요청하시면 녹음자료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는 일단 대한 통운도 대한 통운이지만 그 상담사분들을 꼭 신고하고 싶고요. 꼭 그분들에게 사죄 받고 싶습니다.

아니 어떻게 회사의 명예와 자신을 믿어보라는 말을 하시고 한번도 아니고 두분다 그렇게 실망을 시키시는지

저희는 어떻게든 빠르게 손해 배상을 받고 싶은데요.  저희 제품을 돌려주는 것뿐 아니라 그 두 직원분들이

꼭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택배 운송장 번호는 662- 8959-192 번이고요.

물품 장난감 세탁기 5만원 상담의 장난감이고요.

저희가 택배를 보낸 날짜는 11월 1일입니다. 꼭 확인해주시고 대한통운이 더는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