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라
  • 조회수 : 717회
  • 작성일 : 12-10-24 15:36:15

본문

대한통운 택배 아저씨 입니다.택배를 직장에서 수령하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대뜸 어디시냐고 따지듯 묻더라구요,그래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택배 회사라고 하더라구요,,기분이 나빴습니다. 반말도 섞어서 사용하고,,무섭기 까지 하는 말투였습니다.그러더니 택배인데,,거기 어디냐구 묻더라구요, 주소 물건에 써있지 않으시냐고 말했습니다.
없으니까 묻는 거 아니냐고,,대뜸 그러시더라구요,,반말로 ,,자기가 무슨 택배 회사인지도 밝히지도 ,,않고
이렇게 묻는 거고,,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주소 써놯는데,,무슨 말이냐고,,물었더니,,
아가씨,,309호가 어딧는줄 알아?저는 모르죠,,그럼 난 어떻게 알아 305호 라고만 써놓으면 어쩌라고,,사람이
말을 못알아 듣게 ,,그렇게 하더라구요,,,알고 보니 다 써놓았는데,,뒤에 빌딩 상호 명만 표기를 안한거였습니다. 저는 무슨 상화인지도 몰랐구요,,이제 저두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그건 아저씨 일인데..
이랬더니 그때,,이런 싸가지 없는 것이 어디다,,하면서,,,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대체 어느
택배회사 누구냐고 물엇더니 어린것이 싸가지 없게 어디서 회사랑 이름을 물어 보냐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대화가 되질 않으니,,다른 사람과 말하고 싶어서 대한 통운 수업 지점에 전화를 해도 하루종일 전화는 받지를 않는 거구요,,
대한 통운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교육을 시키고,,사과조치를 하겠다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다음날 택배를 또 가지고 오셔서,,,하시는 말이  직장인데,,제 고객들 앞에서,,저를 묵사발을 만들고 갔습니다. 어린것이 싸가지 없다고 한게 욕이냐 면서,,엄청 큰소리로 말이죠,,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사과를 받고 싶고 제가 피해 받은 ,,이,,,사과를 받고 싶은데,,오늘 또 오셔서
사과는 무슨 사과냐고,,또 그러고 소리 지르고 갔습니다.
이런 사례같은 경우는 대한 통운 쪽에서 처리도 안해주는 것 같은데요,,
사과만 하고 조치 하겠다고 말만 하고,,사실적인 택배 아저씨 행동은 똑같네요,,
매일 이분이 오셔서,,계속 이렇게 하시면,,여기는 직장이고,,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