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이사청소 로하스청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최악의 이사청소 로하스청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준
  • 조회수 : 637회
  • 작성일 : 12-06-15 10:58:35

본문

신혼부부로 전세집을 구하고 이사청소를 '로하스청소'에 6/8 의뢰하였습니다.

청소일정 : 6/13일 오후
특이사항 : 퇴근 후 확인, 문제없을 시 결재

6/13일에 오전에 위 사항을 제가 전화하여 재확인하였으며, 퇴근 후 전세집에 도착하여 청소를 확인하였습니다.

상황 : 청소가 실시되지 않음
사유 : 청소업체 팀장의 개인적인 무단일정 변경
업체대응 : 일정이 변경되었으며, 2일 후 금요일에 가능하다고 함.

이사짐이 택배가 많아 당장 수요일 저녁부터 침대프레임이 배달 될 예정이었습니다.
명일도 아니고 2일 후 업체입장만 생각해서 금요일에 진행하자고 하였습니다.
늦게라도 좋으니 명일 목요일에 요청을 하여 6/14일 오후8시에 청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조건은 문제가 있을 경우 어떠한 상황이라도 만족할 때까지 청소를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믿어보기로 하였습니다.

바뀐일정 : 6/14일 오후8시
상황 : 업체에서 도착하지 않아 청소되지 않음.(연락되지 않음)

업체는 결국 오후11시 30분에 도착하였으며, 당일 청소는 불가하며 저의 이사짐이 들어온 다음에 이사청소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사청소업체의 팀장이 합리적으로 하자고 하길래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것이라고 하여 청소 진행을 요청하였습니다.
일부 청소 직원이 못하겠다며 나가버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인상을 쓰며 못하겠다는 어필을 하였습니다.
청소의 신뢰성을 믿을 수 없어 청소가 불만족일 경우 내일 다시 할 수 있겠다고 문의하였더니 결코 그럴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국 청소업체를 신뢰할 수 없어 내일 업체 사장과 얘기하기 위하여 돌아가기를 요청하였더니, 팀장이 신고를 하던 인터넷에 올리던 맘대로 하라며 악담을 퍼붇더니 황당하게 나가버렸습니다.
신고나 인터넷 이야기는 꺼내지도 분위기도 풍기지 않았는데 청소업체의 팀장이 강력하게 원하여 지금 이 글을 올립니다.
금전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지저분한 안방에는 커다란 침대 프레임이 자리를 잡게 되었으며, 각종 이사짐 배달 일정을 연기하
는 등의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왜 내가 로하스 청소를  선택하여 고생을 겪었는지 후회 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청소업체에 신혼집 청소를 의뢰하셨는데 마음대로 일정변경까지 하더니 엉망으로 청소를 하여 불만족시 재신청을 해도 되냐고 했더니 불가하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광고와 서비스 내용이 다른 경우(인원, 첨단장비, 사후서비스 등) 계약해제 및 전체이용요금의 30%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