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이 가짜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영등포점 ] 삼겹살이 가짜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희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10-06 20:03:41

본문

얼마전 홈플러스에서 삼겹살 할인행사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퇴근길에 아주 즐건 맘으로 삼겹살을 구입하러 갔는데 벌써 많은 제품이 나가고 밑바닥이 깔릴정도로 몇개 남지 않아 두팩을 구입했습니다.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고추장 양념을 했어요. 구워 먹으려고 꺼내는 순간 너무나 당황이 되었습니다. 한줄한줄 분리가 되는 거예요 알마전에 TV에서 가짜삼겹살에 대해서 보도하는 내용을 접한 저로서는 너무나 당황되었습니다. 그 화면과 너무나 흡사한 상황이 제 눈앞에 벌어진거예요. 거기서는(가짜 삼겹살 제조 업체) 주로 저렴한 식당 업체에 납품을 한다고 했는데 대기업에서도 이제 가짜삼겹살까지 취급해야만 하나요? 그리고 더욱 황당한 일은 홈플러스에 전화를 했더니 사진도 보내고요 환불조치 해드리겠다고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제품을 그렇게 팔아 놓고 소비자를 우롱한 처사는 뒷전이고 환불하면 끝이라는 태도가 소비자를 도대체 뭘로 아는 건지 매우 불쾌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그사건을 꼭 명백히 밝혀내서 이런 불량식자재 사건은 더 이상 발붙이질 못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