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물 분실에 대한 보상처리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배송물 분실에 대한 보상처리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주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3-02-17 23:30:10

본문

제가 나이키 조던 신발을 수선하는 곳에 맡긴후 받을 때 택배 쪽 에서 분실이 되었습니다. 택배상자는 그대로인데 빈상자로 왔구요 배송날짜는 11월 19일입니다 그후 분실신고를 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다시 전화 를 해 서 확인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분실신고는 12월 4일에 접수가 되었습니다. 담당자와 메일로 입금자와 신발구매 내역서도 같이 보냈습 니다. 그 날짜는 12월 7일입니다. 그런데 보상금 얘기중 그쪽에서는 신발값과 택배비만 보상 을 해 줄수가 있고 수선비는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 메일을 받고 제가 다시 수선비도 보상해달라고 12월 8일 에 메일을보냈습니다 저는 택배쪽에서 분실만 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