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과정에서의 불량으로 인해 냉장고의 도어가 깨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생산과정에서의 불량으로 인해 냉장고의 도어가 깨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13-01-05 20:46:18

본문

생산과정에서의 불량으로 인해 냉장고의 도어가 깨졌습니다.
냉장고의 도어의 외벽이 깨진것도 아니고 내벽이 깨졌고, 점점 다른 부위도 깨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사용자의 부주의라면 외장벽부터 깨져야 하는데, 이것은 도어의 내장벽이 깨졌고 깨지는 부위도 점점 넓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섭서비스센타에 A/S를 요청했는데, 온 기사분이 이것은 제품의 문제인 것 같으니 잘하면 무상으로 처리가 될것도 같다고 하시면서 센터로 들어가서 정확히 알아보고 연락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안양지점의 센터의 부장님이 보상기간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가 안되니,  유상 수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생산과정, 도정 및 공정 과정에서 하자가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런 A/S는 무료로 해주어야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제품을 믿고 사는데, 시용자의 부주의가 아니라 제품상의 문제인데도 무상수리기간만 고집하는 것은 대기업의 횡포라 생각하며 접수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