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시 달라지는 핸폰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가입시 달라지는 핸폰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숙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2-12-14 22:45:57

본문

아이가 LG옵티머스LTE1 화이트제품(SU-640)을 사용하다가 떨어뜨려 앞유리가 깨졌습니다.

파손보험을 들어뒀었기에 이용통신사인 skt대리점을 통해 수리를 의뢰하기전,노원서비스센타로 전화해 SKT이용 흰색 옵티머스 LTE1폰의 액정파손이라며 수리비가 얼마인지 문의했습니다.
담당자는 부속값이 58000원,공임이 15000원으로 총 73000원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LCD가격을 문의하니, 공임포함 92000원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7일 SKT대리점에 파손폰을 맡겼고, 11일 강북LG서비스센타에서 전화가 와서는 "행복대리점 통해 맡기셨죠?" 라면서 수리비용이 93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본것과는 차이가 난다며 내역을 물으니, 부속값 78000+공임 15000이라더군요. 내가 알아본바로는 73000원이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LTE2의 액정교체비가 73000원이라더군요~ 기종을 착오한거같다구요..
핸폰기종과 다른 모든것들을 제대로 알려주었음을 이야기하고는, LCD 교체비를 물으니 이 역시 2만원이 더 비싼 112000원이라고 알려줬고,LTE2의 LCD수리비는 어떻게 되는지 물으니 공임포함107000원이라기에, 제가 들었던 LCD가격과 완전히 다른 내용이라서 착오했을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보험처리되는것때문에 2만원씩 더 받는구나~!' 생각해,
수리를 보류하고 다시 노원서비스센타와 동대문서비스센타로 문의했고, 이 두곳에서는 이번에도 동일조건에 73000원을 얘기해서,
14일 노원서비스센타엘 방문하니,보험들은거냐 묻고는 수리비를 93000원이라고 이전과 달리말해서, 전 결국 그돈을 내고 수리해야했습니다.

T스마트폰파손보험은 보험료를 납입하면,30만원의 한도내에서 파손된 폰에 대해 자기부담금 5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보전받게됩니다.
이렇게 서비스센타에서 수리비를 과다징수한다면,보전받는 시기가 앞당겨질것이고, 결국 소비자의 부담이 될것입니다. 보험가입여부와 상관없이 동일한 수리비를 부과할것을 서비스센타에 요구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