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불량 의류 배송비 상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불량 의류 배송비 상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임
  • 조회수 : 734회
  • 작성일 : 12-12-06 10:46:13

본문

제가 티몬에서 레깅스를 6개를 구매하였는데, 레깅스가 5개만 왔더라구요~
1개는 나중에 보내겠구나 생각하고 5개 온 것 중에 1개를 입어봤는데 가랑이 부분이 무릎까지 밖에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티몬 게시판에 가보니 불량품이 왔다며 불만의 글들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것도 불량이구나 생각하며, 혹시나 해서 5개 중에 하나를 더 뜯어서 불량제품과 비교해보니
똑같은 불량이여서 오지 않은 나머지 제품까지해서 6개를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2~3일 뒤에 반품요청을 한 나머지 1개의 제품이 왔구요, 당연히 반품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뜯어보지 않고 그 이틀 후 택배회사에서 반품제품을 받으러 왔기에 6개 모두를 반품시켰습니다.
불량제품의 경우 판매자 측에서 배송비를 내는걸로 알고 있기에 택배비는 동봉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5천원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소셜커머스(티몬) 측에 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업체측에서 정상품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배송비 5천원을 받았다는 말만 하더니,
그럼 티몬측에서는 어떻게 그 제품이 정상품인지 불량품인지를 확인하며, 업체측에서 정상품이라고 하면
무조건 정상품이라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 뒤로는 답이 없습니다.
고객게시판에는 불량품인데 배송비를 뜯었갔다는 사람들이 꽤 있었고, 티몬측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업체측은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품에 구멍이 났거나 한쪽 다리가 없는것만이 불량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바지의 가랑이가 무릎부분에서 끝난다면 그것 또한 불량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저같은 피해자가 여러명이라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맞는건가요?
그렇게 장사하시는 분들 장사 못하게 하고싶어요.
왜 그런 장사꾼들 때문에 수많은 고객들이 피해를 봐야하고,
그 판매자들은 배송비를 받기 때문에 판매자들에게만 득이 되는건 아닌지,,
고작 배송비 5천원 이지만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대응책 알려주세요.
안타깝게도 불량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당연히 불량제품이였기 때문에 배송비 받을꺼라 생각을 못하고
사진을 못찍어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88 기타 임현교 2011-12-01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