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국제물류 (해외이사 사기당한 느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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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닉스국제물류 (해외이사 사기당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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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16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12-09-08 14: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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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성 부족
- 통관지연 : 견적상담시 통관절차에 대한 자신을 보이며, 배송까지 15일을 구두로 약속했으나 배송이 한달 소요했다

- 사전연락 미흡 : 배송약속 당일 전화하여 배송연기 통보. 1주 후 배송지연 재차 통보(사유 : 통관지연)

- 북경시내 화물차 출입제한정책에 대한 몰이해 : 한국/중국간 국제이사 전문업체라고는 하고 있지만, 한국인 인구만 10만인 북경의 시내 화물차 출입제한정책을 본사 및 산동성 지사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어서 이사짐 배송에 차질 발생.
2. 고객관리 업무 소홀
- 1차 통관지연시, 배송일에 대한 확인 및 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또다시 2차 배송예정일 당일에 전화연락하여 개인의 정신상, 시간적 손해를 끼침

- 비용지불에 대한 영수증 원본 발송을 요청하였으나, 산동성 소재 중국사무실로 발송 후, 중국에서 재차 발송하기로 약속. 그러나 그마저도 지켜지지 않아 이용자가 먼저 수차례 중국사무실 및 한국본사에 전화하여 확인한 후에야 미발송 사실을 통보하였고, 착불 배송을 요청., 착불 금액도 정확한 금액이 아닌 실제 금액보다 50%정도 높은 금액을 선지불할 것을 요청.

- 통화태도 너무너무 불친절했고 중국지사는 정확한것에 대해서 지사 차장만 잘 안다고 하고 한국쪽본사는 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도 잘 안 받고 어쩔수 없이 메일로 연락해볼려고 해도 회신도 없고 전화를 백번 걸고 한번 받으면 눈에 띌정도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비록 지금 해외에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 업체를 선정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해외이사를 의뢰하신후 무성의한 업무처리로 피해를 보셨다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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