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직원에대한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직원에대한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윤
  • 조회수 : 834회
  • 작성일 : 12-07-04 12:02:51

본문

경기도 부천에서 업무상 인터넷전화를 서울전화로 착신해서 쓰고있습니다
사용한지는 1년8개월 정도 되었고요,
며칠전 전화가 고장이 났습니다.
회선에 문제인 줄 알고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사용하는곳이 부천이라서 032전화로 변경 사용해야 AS가 된다 하더군요.
고심 끝에 어쩔수없이
전화번호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기사가 방문 하였는데 원인은 전화기에 문제가 있다하였습니다
전화기를 고치고 나니 사용하던 번호 그대로 쓸수 있더군요
영업상 많이 알려진 번호라 다행이다 생각하고 변경하려한 전화번호를 반납시키려 상담사하고 통화했더니,,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변경을 해야한다고,
왜 부천에서 서울전화를 사용하느냐고,
그럼 왜 처음부터 개통을 시켜주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까지 한번도 잘못 사용하는것이라고 고지를 안해주었는지,,
약간에 다툼이 있었습니다
실랑이 끝에 상담사가 "그럼 알겠습니다 반납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10분여후에 전화 사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때가 7월3일 오후5시30분경 이었습니다
영업상 전화라 오늘 급히 kt에 AS를 요청하였는데 오늘 상담한 사람은 원인을모르겠다 확인해서 전화주겠다하더군요. 어제 그 시간에 통화한 담당자 좀 바꿔달라 했으나 누군지 모르겠다 합니다
상담자가 통화후 통화내역과 자기이름 정도는 남기는거 아니냐 물었더니,,이름이 없다 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어떻게 쓰고있는 전화를 한마디 말도없이 사용불가로 만드는것인지, 그러고도 통화불통에 대하여 한마디 언급도 없는것인지, 이것이 대기업의 횡포인지, 진정 고객을 위한 마인드인지,자기뜻과 안맞는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KT직원에 대하여 실망스러움을 피력해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전화를 업무상 지방에서 서울로 착산해서 사용중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해당지역번호로변경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여 변경후 수리완료되어 기존번호로 사용하고 변경할려고하는 번호는 반납요청후 완료되신줄 알았는데 처리되지않고 전화통화자체가 되지않고있어 일하시는데 큰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