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XCANVAS 가 굉음을 내며 연기를 피우고 탓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XCANVAS 가 굉음을 내며 연기를 피우고 탓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영숙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2-06-09 16:46:50

본문

어제 6월8일 저녁 9시경에 시청중에 갑자기 퍽퍼퍽퍽 소리를 내며 탄냄새가 진동을 하고 연기가 TV뒷면에서 하앟게 났습니다. 얼른 인터넷으로 AS신청을 했고 9일 오전중에 기사님이 방문을 하고 TV를 뜯어서보더니 한부품이 나갓데요.115000원짜리인데 교환을 해보고 그래도 안돼면 터질때 딴 부품에 영향이 갓으면 또 찾아서 (금액미상) 고쳐야한대요.....

원인이 뭐냐고 물엇더니 먼지가 많아서 그렇다니...???????
4년된 PDP벽걸이 TV인데 벽과 열받을까봐 구멍은 왜 그다지 뚫어놓고..우리나라 먼지탓을 한다면
LG XCANVAS의 수명은 몇년인지...
참고로 우리집은 공장도 아니고 직장다니는 딸애가 혼자쓰는 일반 아파트입니다.

사고로 이어지고 만약 불이라도 나고 사람이 다쳐야 원인규명이됩니까.
LG소비자센터로 전화하니 맨트는 친절히등등.. 나오더만 막상 연결이되니 말도안되는 변명에다
회사 절차내지는 시스템 운운뿐...끝에가서 죄송합니다하면 친절인지. 내전화비만 아깝고

수천만원대의 자동차서 부터 터지는 밥솥까지 리콜이되는 세상에서 먼지탓으로 돌리고 원인도 모르는채 제품의 책임도 고객이 돈내서 져야하다면 LG가 아무리 대기업이래도 말로만 듣던 대기업의 횡포지 무엇입까?????

이러한 피해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시고 도와 주시리라 믿고 글 남김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 시청중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며 뒷부분이 터지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파손된 주위에 소비자의 과실 부분, 외부 영향에 의해 하자 발생이 되었다는 원인 확인되지 않을 경우 자연발생적 하자 발생으로 보상요구 할 수 있으며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타기사 재방문하여 재설명드리고 유상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